앵글의 법칙도 비껴갔다…김혜수, 클로즈업에서 더 도드라진 얼굴선

배우근 2026. 3. 28. 1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혜수가 사진 두 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혜수는 최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런데도 시선은 결국 김혜수의 얼굴로 향한다.

사실, 화면 앞쪽에 있는 음식이나 볼펜이 크게 잡히는 앵글에서 김혜수 얼굴은 상대적으로 작게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떡보다 작아 보였다…김혜수, 셀카 두 장으로 끝낸 비율 설명
김혜수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사진 두 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클로즈업 앵글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맑은 피부 결까지 겹치며 화면을 완전히 장악한다.

김혜수는 최근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편안한 회색 집업 차림으로 찍은 사진에서는 손에 든 볼펜이 카메라 가까이에 놓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호떡을 화면 앞쪽으로 내밀었다.

김혜수SNS


보통 이런 구도에서는 카메라에 가까운 피사체가 더 크게 보인다. 볼펜이나 호떡이 먼저 부각되는 이유다. 그런데도 시선은 결국 김혜수의 얼굴로 향한다. 깨끗한 피부에 작은 얼굴이라 더 포커싱된다.

사실, 화면 앞쪽에 있는 음식이나 볼펜이 크게 잡히는 앵글에서 김혜수 얼굴은 상대적으로 작게 보인다. 그럼에도 팬들 사이에서 “호떡보다 얼굴이 작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다. 볼펜을 든 사진도 비슷하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