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맨 된 강백호, 개막 첫 경기부터 100만원 보너스 받을까 [유진형의 현장 1mm]
유진형 기자 2026. 3. 28. 13:05
올 시즌부터 몬스터월을 넘기는 한화 선수는 100만원 보너스 받는다

[마이데일리 = 대전 유진형 기자] 한화 강백호가 28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앞서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겨울 한화 이글스와 4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의 계약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강백호는 지난 시즌 32홈런을 기록한 우타 거포 노시환과 함께 한화의 타선을 책임지게 됐다.
올 시즌 대전 '몬스터월'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하는 한화 선수는 100만원의 보너스를 받는다. 강백호는 지난 13일 삼성과의 시범경기에서 삼성 이승현의 145km/h의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오른쪽 '몬스터월'을 넘기는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고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강백호는 개막전부터 홈런포를 가동하기 위해 힘차게 배트를 돌렸다.
[경기 전 타격 훈련을 하고 있는 한화 강백호 / 대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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