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건조특보' 확대…서울 21도·대구 23도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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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포근한 봄 날씨에 대기가 더욱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 세제곱미터당 64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3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니까요.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1도, 대구 23도까지 오르는 등 서울은 올봄 들어 가장 따뜻한 기온이 예상됩니다.
다음 주 초반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적으로 봄비가 오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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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포근한 봄 날씨에 대기가 더욱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으로 건조특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바람까지 다소 강해 작은 불이 큰 불로 번질 위험이 무척 크겠으니까요 산림 인근에서는 화기 사용을 절대 피하셔야겠습니다.
고농도 먼지로 인해 시야는 희뿌옇습니다.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 세제곱미터당 64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3배가량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으니까요.
바깥 활동 시 마스크 착용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은 먼지만 없다면 대부분 쭉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1도, 대구 23도까지 오르는 등 서울은 올봄 들어 가장 따뜻한 기온이 예상됩니다.
다음 주 초반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적으로 봄비가 오겠고요.
다음 주 후반 무렵이면 서울에서도 벚꽃 개화 소식이 들려올 전망입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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