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키움과 정규시즌 개막전 1만7000석 매진

서장원 기자 2026. 3. 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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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정규시즌 개막전이 경기 시작 전 매진됐다.

지난 2008년 이후 무려 18년 만에 홈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첫 승리를 따내 2026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하려고 한다.

한화는 지난 시즌 개장한 홈 73경기 중 65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하며 누적관중 123만1840명을 기록했다.

연속 매진 기록에 힘을 보탠 한화 팬들은 올 시즌 개막전에도 만원 관중 달성을 이끌며 흥행을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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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어린이 날을 맞아 만원 관중속에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5.5.5 ⓒ 뉴스1 김기남 기자

(대전=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정규시즌 개막전이 경기 시작 전 매진됐다.

한화 구단은 28일 "12시 7분 기준 1만700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LG 트윈스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한화는 올 시즌 다시 한번 대권에 도전한다.

지난 2008년 이후 무려 18년 만에 홈에서 개막전을 치르는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첫 승리를 따내 2026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하려고 한다.

한화는 지난 시즌 개장한 홈 73경기 중 65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하며 누적관중 123만1840명을 기록했다. 구단 역사상 첫 100만 관중 돌파다.

연속 매진 기록에 힘을 보탠 한화 팬들은 올 시즌 개막전에도 만원 관중 달성을 이끌며 흥행을 예감케 했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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