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보다 작다고?" 김혜수, 얼굴 크기 실화냐…55세 비율 '깜짝'

한소희 기자 2026. 3. 2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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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의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끌었다. / 김혜수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놀라운 비율로 다시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손에 들고 있는 간식과 비교해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클로즈업 컷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호떡보다 얼굴이 작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김혜수의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끌었다. / 김혜수 SNS

전신 사진에서는 170cm의 키와 균형 잡힌 몸매가 어우러지며 완벽한 비율을 완성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외모와 철저한 자기 관리 역시 돋보였다.

김혜수의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끌었다. / 김혜수 SNS

누리꾼들은 "55세가 믿기지 않는다", "비율이 비현실적이다", "얼굴 크기 실화냐"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19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 55세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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