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청년이 이끄는 정당"…이혁재 참여한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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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의 힘'으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을 진행했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은 청년이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진짜 청년정당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며 "얼마 전에는 지역발전 청년인재 16명도 영입해서, 젊은 동력을 확충하기도 했다"고 적었다.
국민의힘은 이번 오디션 결선 결과를 29일쯤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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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청년의 힘'으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결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장 대표를 비롯해 과거 각종 논란에 휩싸였던 개그맨 이혁재 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 씨는 행사에서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심사 기준과 관련해 "팀워크, 프레임 전환 능력, 실현 가능한 해법 제시, 위기 대응 능력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결선 현장을 찾아 "여러 경쟁을 경험해본 만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해달라"며 "누가 당의 방향을 잘 이해하고 함께 갈 수 있을지를 기준으로 판단해달라"고 말했다.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은 청년이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진짜 청년정당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며 "얼마 전에는 지역발전 청년인재 16명도 영입해서, 젊은 동력을 확충하기도 했다"고 적었다.
국민의힘은 이번 오디션 결선 결과를 29일쯤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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