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X이상이, 정지훈의 '100억 제안' 거절하고 정면 승부 ('접속무비월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기대작 '사냥개들' 시즌2가 베일을 벗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시즌 최고의 관전 포인트는 배우 정지훈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시즌2는 전작의 청춘 에너지를 넘어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을 예고한다.
총 7부작으로 제작된 '사냥개들' 시즌2는 오는 4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설 기자) 넷플릭스 기대작 '사냥개들' 시즌2가 베일을 벗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접속무비월드'의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내달 3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를 집중 조명했다. 이번 시즌은 불법 사채꾼 일당을 소탕했던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라는 거대한 악의 축을 상대로 벌이는 통쾌한 액션을 담았다.
이번 시즌 최고의 관전 포인트는 배우 정지훈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정지훈은 데뷔 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IKFC'를 운영하는 냉혹한 빌런 '백정' 역을 맡았다.
김주환 감독은 정지훈의 캐스팅에 대해 "백정은 혼자 사냥하는 포악하고 치명적인 호랑이 같은 인물"이라며 "거대한 아우라와 압도적인 피지컬을 갖춘 배우는 정지훈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깊은 신뢰를 보였다. 정지훈은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어두운 세계의 정점에서 건우와 우진을 위협하며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즌2는 전작의 청춘 에너지를 넘어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을 예고한다. 백정은 챔피언으로 떠오른 건우에게 "100억 줄게. 나랑 딱 한 판만 하자"며 위험한 제안을 건네고, 거절당하자 곧바로 잔혹한 칼날을 들이댄다.
여기에 3년 전 두 사람을 위협했던 인범(태원석 분)까지 백정의 손아귀에 들어가며 승부는 예측 불허의 국면으로 치닫는다. 건우와 우진은 "짐승을 잡으려면 짐승보다 더 무서워져야 한다"며 다시 한번 목숨을 건 정면 승부를 준비한다.
'청년경찰', '사자', '무도실무관' 등을 통해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여온 김주환 감독이 다시 한번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정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번 시리즈는 우도환, 이상의의 '케미'에 정지훈이라는 강력한 빌런이 더해져 완벽한 시너지를 이뤘다.
또한 황찬성, 이시언, 최시원, 최영준, 박예니, 박훈, 윤유선, 태원석 등 화려한 조연진이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총 7부작으로 제작된 '사냥개들' 시즌2는 오는 4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사진=SBS '접속무비월드' 방송화면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C 어쩌나! '공동 다승왕' 라일리 복사근 파열로 전열 이탈→"6주 이상 재활...대체 선수 물색" - MHN
- 옥동자 정종철, 로또 맞았다...'축하' - MHN / 엠에이치앤
- [PL 31R] 토트넘 홋스퍼(챔피언십) 이거 진짜 됩니다...안방서 '강등 경쟁팀' 노팅엄에 0-3 완패→17
- 사유리, 이휘재 복귀에…다 밝혔다 - MHN / 엠에이치앤
- 기대주 쓰러졌다...박찬형 부상에 롯데 한숨 - MHN / 엠에이치앤
- 설현, 韓 떠났다...목격 '장소' - MHN / 엠에이치앤
- '초대박!' 리버풀 떠나는 살라, LAFC 이적→손흥민과 함께 MLS 뛴다? "미국행 선택한다면, LAFC가 유
- 고현정, 먹먹하네...아들에게 보낸 '손편지' - MHN / 엠에이치앤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15년 만에 시범경기 단독 1위 확정...키움은 난타전 끝 승리(종합) - MHN /
- 진태현♥박시은, 유산 극복→경사 알렸다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