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5.4% 돌파…본격 '삼각관계'로 안방극장 사로잡은 韓 드라마 ('미혼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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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삼각 로맨스의 심리 구조가 흥미를 돋우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의영(한지민 분)이 신지수(이기택 분)에게 거절의 뜻을 전하고 송태섭(박성훈 분)과 연인으로 발전하며 삼각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 밤 10시 40분, 일 밤 10시 3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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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삼각 로맨스의 심리 구조가 흥미를 돋우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이의영(한지민 분)이 신지수(이기택 분)에게 거절의 뜻을 전하고 송태섭(박성훈 분)과 연인으로 발전하며 삼각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이 가운데 이재훈 감독이 그동안 캐릭터들의 선택과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고 향후 전개를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캐릭터 해석 포인트를 전했다.
“이의영은 우리 드라마의 중심 화자이자 모든 관계의 중심에 선 캐릭터”라고 정의한 이재훈 감독은 “극 중 이의영의 내레이션이 시청자들로 하여금 그녀의 속마음을 알고, 따라갈 수 있게 만들뿐더러 주요 사건들이 이의영의 선택으로 시작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특히 이의영 캐릭터는 솔직함이 제일 큰 매력으로 사랑에 서툴지 몰라도 매사에 진심이다. 김칫국도 시원하게 마셔대며 서슴없이 망가지고, 남을 위로할 줄 알고 또 위로받을 줄도 안다. 고민을 깊게 할지라도 오래도록 회피하지 않는다. 그런 선택과 감정변화의 순간들을 바닥까지 솔직하게 보여주는 이의영이기에 시청자들의 격한 공감을 부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송태섭과 신지수에 대해서는 다양한 키워드로 설명했다. 먼저 송태섭을 사골곰탕으로 빗댄 이재훈 감독은 “송태섭은 시간이 갈수록 진해진다. 처음엔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답답한 순간이 있기도 하지만 어느새 이 남자의 진심에 빠져들게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8회 시청률은 수도권 4.7%, 전국 4.5%를,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4%를 기록했다.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 밤 10시 40분, 일 밤 10시 30분에 공개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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