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욱 작가, 아내 야옹이 둘째 출산에 "감동적 순간...멋있는 아빠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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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 전선욱 작가가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전선욱 작가는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내 야옹이의 출산으로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히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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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 전선욱 작가가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전선욱 작가는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내 야옹이의 출산으로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히며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임신부터 출산까지, 그리고 지금까지도 정말 고생하고 있는 우리 와이프. 그리고 건강하게 태어나준 우리 아들. 정말 너무 감동적인 순간이었다”라고 밝히며 새 생명의 탄생에 뭉클해했다.
그러면서 “육아와 가정, 그리고 웹툰 연재까지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멋있는 아빠가 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야옹이 작가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둘째 임신 당시 만삭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그동안 연재를 쉬고 조용히 지냈던 이유를 이제야 조심스럽게 전한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라고 둘째 출산 소식을 밝혔다.
그는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하나하나 배우고, 느끼고 있다“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벅찬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은 웹툰계 대표 커플로 2022년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각각 ‘여신강림’과 ‘프리드로우’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야옹이 작가는 전선욱과 교제 당시 자신이 아들을 둔 싱글맘이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전선욱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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