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이란 협상 주체·내용 더 명확한 설명 기다리는 중"

2026. 3. 28. 1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협상 상황에 대해 이란 체제, 혹은 그 잔여 세력과 논의할 의향이 있다는 메시지와 신호를 주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27일 G7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협상 주체가 누구인지, 언제, 무엇을 논의하게 될지에 대해 보다 명확한 설명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 역시 15개항의 종전안을 제시했다면서 이번 주 내 미국과 이란 간 대화가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휴전 #종전 #중동전쟁 #루비오 #이란전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주원(nanjuh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