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20만 돌파…적수 없는 압도적 1위 '파죽지세' [박스오피스]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2026. 3. 28. 11: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20만 관객을 넘어서며 파죽지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하루 동안 9만 8,1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며 여전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로 1만 7,3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하루 동안 9만 8천여명 동원
개봉 52일째 누적 관객 1520만 돌파

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왕과 사는 남자' 스틸 컷 / 사진=㈜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20만 관객을 넘어서며 파죽지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7일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하루 동안 9만 8,1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20만 2,211명이다.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며 여전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밀려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과 박지훈의 중심 연기가 입소문을 타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2위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차지했다. 이날 7만1435명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83만 247명으로 집계됐다. 안정적인 관객 흐름을 이어가며 100만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영화 개봉과 함께 원작 소설도 주목받으며 교보문고 3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3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로 1만 7,35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4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올랐다. 이날 6,359명이 관람했으며, 재개봉 이후에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571만 9,074명이다.

5위는 미국 애니메이션 '호퍼스'가 차지했다. 이날 5,265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는 66만 8,928명으로 나타났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