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별거' S.E.S 슈, 쌍둥이 딸 국제학교 보낸 이유 있었네…상장 자랑 “너무 잘했어”
유수연 2026. 3. 28. 10:48

[OSEN=유수연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쌍둥이 딸들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슈는 자신의 SNS에 “너무 너무 잘했어 우리 병아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DEAN OF STUDENTS AWARD(학생 우수상)’라고 적힌 상장이 담겨 있다. 상장에는 ‘Grey Lim’이라는 이름이 또렷하게 기재돼 있으며, 학교 측으로부터 뛰어난 학교 생활과 긍정적인 기여를 인정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끈다.
슈의 쌍둥이 딸들이 국제학교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다만 최근 그는 임효성과 별거를 고백한 바 있다.
슈는 과거 상습 도박 혐의로 논란에 휩싸였으나, 이후 채무를 모두 변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에는 건강식품 및 뷰티 사업에 도전하며 CEO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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