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520만 돌파…'헤일메리' 100만 가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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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위를 유지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가시권에 뒀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7일 9만81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 흐름이라면 주말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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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2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위를 유지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가시권에 뒀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7일 9만81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520만2211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했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한 SF블록버스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7만1435명을 추가했다. 누적관객수는 약 83만명이다. 이 흐름이라면 주말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작품은 중학교 과학교사 '라일랜드 그레이스'가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에서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SF물이다. 고슬링이 그레이스를 연기했고, 잔드라 휠러가 출연했다. 연출은 '스파이더맨:뉴 유니버스' 등을 만든 필 로드, 크리스 밀러 감독이 함께 맡았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1만7358명·2만명), 4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무한성편'(1909명·재개봉), 5위 '호퍼스'(5265명·66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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