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감량 맞아?” 소유, 다른 사람 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6. 3. 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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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20kg 감량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컷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상체와 자연스러운 건강미가 강조되며,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전체적인 이미지 변화까지 완성된 모습이었다.

앞서 소유는 최대 68kg에서 현재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총 20kg 다이어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kg 감량 후 "다른 사람 됐다"는 반응까지 나온 만큼, 이번 변화된 모습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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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20kg 감량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는 27일 자신의 SNS에 “뭐 찍고 왔게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몸에 밀착되는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슬림해진 체형을 드러냈다.

특히 군살 없이 정리된 보디라인과 함께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에 “다른 사람 같다”는 반응이 이어질 정도다.

소유가 20kg 감량 이후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소유 SNS
또 다른 컷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상체와 자연스러운 건강미가 강조되며,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전체적인 이미지 변화까지 완성된 모습이었다.

누리꾼들은 “진짜 같은 사람 맞냐”, “20kg 감량이면 이 정도인가”, “얼굴까지 완전히 달라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앞서 소유는 최대 68kg에서 현재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총 20kg 다이어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소유는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kg 감량 후 “다른 사람 됐다”는 반응까지 나온 만큼, 이번 변화된 모습으로 어떤 활동을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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