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수억 횡령 前매니저 자폭 “내 지갑 열려 있으니까, 참견 좀 할게”(부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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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자폭 개그로 웃음을 줬다.
3월 27일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석훈 온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러자 성시경은 "그런 얘기를 석훈이랑 우리 둘이 좀 해주자고"라고 하면서 "석훈이도 뭐 얘기할 게 많을 나이야. 그렇지? 안 물어보는데 자꾸 얘기해주고 싶어지잖아"라고 했다.
이석훈이 "괜히 막 참견하고 싶고 꾹꾹 참죠"라고 하자 성시경은 "입은 다물고 지갑을 열라는데"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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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성시경이 자폭 개그로 웃음을 줬다.
3월 27일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석훈 온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온유는 출연 이유를 묻자 "신곡도 나왔고 사실 요즘에 좀 생각하는 게 어떻게 좀 잘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 같아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야 좀 건강한 건가? 혼자만 너무 있다 보니까 좀 제 안에 갇히는 것 같아요"라고 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그런 얘기를 석훈이랑 우리 둘이 좀 해주자고"라고 하면서 "석훈이도 뭐 얘기할 게 많을 나이야. 그렇지? 안 물어보는데 자꾸 얘기해주고 싶어지잖아"라고 했다. 이석훈이 "괜히 막 참견하고 싶고 꾹꾹 참죠"라고 하자 성시경은 "입은 다물고 지갑을 열라는데"라며 웃었다.
또 성시경은 "이제 확실히 난 지갑은 열려 있으니까 떠들어도 되나?"라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석훈은 "형은 좀 방어가 되죠. 저 정도 열었으면"이라 덧붙였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업무상 횡령 범죄를 일으킨 전 매니저 A씨를 용서했다. 성시경과 10년 이상 호흡을 맞춰 왔던 A씨는 초대권을 빼돌려 수억 원을 챙기는 등 비위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성시경은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전 매니저와의 일인 만큼 이번 상황이 원만하게 마무리되기를 바라고 있다"며 처벌 불원 의사를 밝혔다. 이에 해당 사건은 종결됐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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