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장원영 말랐을 때 맘 아파, 예뻐져서 다행…집적대는 선배는 아냐”(부를텐데)

이슬기 2026. 3. 2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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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온유의 건강 상태를 걱정, 장원영을 소환해 웃음을 더했다.

3월 27일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석훈 온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성시경은 온유를 반기면서 "원래 술은 잘 먹지 않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성시경은 "내가 진짜 마음 아팠을 때가 장원영이랑 온유 말랐을 때 였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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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성시경’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성시경이 온유의 건강 상태를 걱정, 장원영을 소환해 웃음을 더했다.

3월 27일 채널 '성시경'에는 '성시경의 부를텐데 l 이석훈 온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성시경은 온유를 반기면서 "원래 술은 잘 먹지 않지"라고 물었다. 온유는 "요즘은 잘 안 먹는다"라고 답했다.

또 성시경은 "너 야 너 한때 말라가지고 내가 너무 깜짝 놀라가지고"라고 이야기했다. 온유는 "그때는 건강이 우려가 좀 있었는데, 지금은 완전 괜찮아요"라며 웃었다.

그러자 성시경은 "내가 진짜 마음 아팠을 때가 장원영이랑 온유 말랐을 때 였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성시경은 "원영이 너무 예뻐져서. 너무 응원한다"라고 하기도. 이석훈이 "한 번 나와야 할 거 같은데"라고 하자, 성시경은 "난 집적대는 선배가 되고 싶지 않아. 멀리서 응원할 거야"라며 웃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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