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 운전으로 차량 전복

이재호 기자 2026. 3. 28. 0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또다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사고 이후 우즈는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됐다.

2021년 우즈는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오랜기간 재활을 한 바 있다.

당시 운전석 쪽이 파손된채 주차된 차량을 경찰이 발견하니 우즈가 잠들어있었고 이후 우즈는 진통제를 복용했다고 진술해 벌금, 보호관찰 등의 처벌을 받은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또다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다. 이번에는 음주 혹은 약물 운전까지 의심되는 상황이다.

ⓒ연합뉴스 AP

ABC 방송과 AP 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우즈는 27일(현지시간) 오후 2시가 막 넘은 시점에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의 충돌했다.

우즈의 차량은 전복됐지만 우즈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고 이후 우즈는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됐다.

2021년 우즈는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오랜기간 재활을 한 바 있다. 당시에 음주나 약물 혐의는 없었다.

2017년에는 약물 운전으로 인해 문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운전석 쪽이 파손된채 주차된 차량을 경찰이 발견하니 우즈가 잠들어있었고 이후 우즈는 진통제를 복용했다고 진술해 벌금, 보호관찰 등의 처벌을 받은 바 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