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규리, 꽃 옆에서 눈부신 미모 과시...박노해 사진전 방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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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가 봄날의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 올라오자마자 일 있어서 서촌 다녀옴"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활짝 핀 꽃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올려놨다.
이번 사진은 서촌의 박노해 작가 사진전을 다녀온 뒤 찍은 인증샷으로 보인다.
김규리는 '#서촌 #박노해선생님사진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박노해 작가의 사진전을 깨알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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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김규리가 봄날의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서울 올라오자마자 일 있어서 서촌 다녀옴"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활짝 핀 꽃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올려놨다. 또, 꽃을 반지처럼 끼운 사진과 각종 빵들을 찍어 올려 평범하면서도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이번 사진은 서촌의 박노해 작가 사진전을 다녀온 뒤 찍은 인증샷으로 보인다. 김규리는 '#서촌 #박노해선생님사진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박노해 작가의 사진전을 깨알 홍보했다. 이외에도 그는 최근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 리허설 인증샷을 올리는 등 활발히 서울에서의 소식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꽃이고 규리님 인지~", "꽃보다도 아름다운 규리 누나", "봄꽃 같은 미소다", "언제나 아름다우심", "역대급 동안 배우!"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규리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며, 1997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선녀와 나무꾼', '러브홀릭', '그린마더스클럽' 등에 출연했으며 영화 '하류인생', '미인도', '오감도', '풍산개' 등에 출연했다. 현재 화가로도 활동하며 꾸준히 전시회를 열고 있다.
사진=김규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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