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협, 계양구청 남측광장에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개장

김기준 기자 2026. 3. 28. 0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협인천본부는 27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도농상생 실천을 위한 '2026년 인천농협 직거래장터' 개장식을 열었다.

2009년 문을 열어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인천농협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는 농축협 및 농가 등 14개 단체가 참여, 매주 금요일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농축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농축협 및 농가 등 14개 단체 참여 합리적 가격으로 신선 상품 판매
농협인천본부가 27일 한상구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개장식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인천본부는 27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도농상생 실천을 위한 '2026년 인천농협 직거래장터' 개장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농협 한상구 본부장, 윤환 계양구청장, 이병권 계양농협 조합장, 최영민 부평농협 조합장, 조규중 인천축산농협 조합장, 한홍열 강화인삼농협 조합장,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장터 개장을 축하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장터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2009년 문을 열어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인천농협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는 농축협 및 농가 등 14개 단체가 참여, 매주 금요일 농업인이 생산한 신선한 농축산물을 도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한다.

한상구 본부장은 "직거래장터는 단순한 판매공간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신뢰로 연결되는 상생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인천본부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마음을 담아 직거래장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기준 기자 gjkim@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