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英부터 집어삼켰다…앨범 차트 1위 직행

안진용 기자 2026. 3. 28. 07: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차트를 먼저 삼켰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앨범 차트 '톱 100' 1위로 직행했다.

또한 5집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는 28위, 'FYA'는 39위로 싱글 차트 '톱 100'에 총 3곡이 진입했다.

한편 BTS는 다음 주 발표될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1위 달성에 도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차트를 먼저 삼켰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앨범 차트 ‘톱 100’ 1위로 직행했다. 이들이 이 차트를 석권한 건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와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아리랑’은 루크 콤즈의 ‘더 웨이 아이 엠’(The Way I Am)과 해리 스타일스의 ‘키스 올 더 타임. 디스코 오케이셔널리.’(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 등 쟁쟁한 이들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5집 타이틀곡 ‘스윔’(SWIM)은 이번 주 싱글 차트 ‘톱 100’에 2위로 첫 등장했다. 올리비아 딘의 ‘레인 미 인’(Rein Me In)에 이어 2위다.

하지만 이는 BTS의 싱글 차트 최고 기록이다. 이전까지 최고 성적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로 각각 기록한 3위였다.

또한 5집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는 28위, ‘FYA’는 39위로 싱글 차트 ‘톱 100’에 총 3곡이 진입했다.

한편 BTS는 다음 주 발표될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1위 달성에 도전한다.

안진용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