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英부터 집어삼켰다…앨범 차트 1위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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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차트를 먼저 삼켰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앨범 차트 '톱 100' 1위로 직행했다.
또한 5집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는 28위, 'FYA'는 39위로 싱글 차트 '톱 100'에 총 3곡이 진입했다.
한편 BTS는 다음 주 발표될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1위 달성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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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영국 차트를 먼저 삼켰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BTS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앨범 차트 ‘톱 100’ 1위로 직행했다. 이들이 이 차트를 석권한 건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와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아리랑’은 루크 콤즈의 ‘더 웨이 아이 엠’(The Way I Am)과 해리 스타일스의 ‘키스 올 더 타임. 디스코 오케이셔널리.’(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 등 쟁쟁한 이들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5집 타이틀곡 ‘스윔’(SWIM)은 이번 주 싱글 차트 ‘톱 100’에 2위로 첫 등장했다. 올리비아 딘의 ‘레인 미 인’(Rein Me In)에 이어 2위다.
하지만 이는 BTS의 싱글 차트 최고 기록이다. 이전까지 최고 성적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로 각각 기록한 3위였다.
또한 5집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는 28위, ‘FYA’는 39위로 싱글 차트 ‘톱 100’에 총 3곡이 진입했다.
한편 BTS는 다음 주 발표될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과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1위 달성에 도전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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