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과감하게 숏컷 싹둑…마음에 변화 생겼나
이승길 기자 2026. 3. 28. 07: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세영이 과감한 숏컷으로 변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세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햇살 좋은 오후,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그동안 보여준 긴 머리를 과감하게 싹둑 자르고,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이 느껴지는 '픽시 컷'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가죽 재킷에 화이트 셔츠, 블랙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도시 감성을 물씬 풍겼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져, '걸크러시' 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누군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한 자연스러운 데이트 컷은 그녀의 따뜻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세영의 이번 파격 변신은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출연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세영은 이 작품에서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의 황제 쇼비에슈(주지훈)를 유혹해 황후 자리를 쟁탈하려는 도망노예 '라스타'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치명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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