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300억설’ 진짜였나…“한 통씩” 했다가 스태프에 40통 결제 (전현무계획3)
이수진 기자 2026. 3. 2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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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스태프들을 위해 열무김치 40통을 선물하며 통 큰 씀씀이를 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한 통씩 사주겠다"고 흔쾌히 말했지만 곽튜브가 "스태프 것도 다 사는 거냐"고 되묻자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제작진까지 기대감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웃음을 터뜨린 뒤 "오케이, 40통"이라며 통 크게 결제를 결정했다.
촬영이 끝난 뒤 전현무는 약속대로 스태프 전원에게 돌아갈 열무김치 40통을 실제로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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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현무가 스태프들을 위해 열무김치 40통을 선물하며 통 큰 씀씀이를 보였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경기도 용인으로 먹트립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도토리 요리 전문점을 찾았고, 밑반찬으로 나온 열무김치를 맛본 뒤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곽튜브는 “이건 사 가야겠다”며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한 통씩 사주겠다”고 흔쾌히 말했지만 곽튜브가 “스태프 것도 다 사는 거냐”고 되묻자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제작진까지 기대감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웃음을 터뜨린 뒤 “오케이, 40통”이라며 통 크게 결제를 결정했다.
촬영이 끝난 뒤 전현무는 약속대로 스태프 전원에게 돌아갈 열무김치 40통을 실제로 결제했다. 예상 밖의 ‘플렉스’에 제작진이 촬영을 이어가자 그는 “이런 걸 왜 찍냐”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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