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포착된 애니, 꾸안꾸 끝판왕…팬들 "빨리 돌아와"

한소희 기자 2026. 3. 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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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 애니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멤버 애니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27일 자신의 SNS에 "last week"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뉴욕에서 보낸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으로,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무심하게 들고 있는 명품백이 더해지며 특유의 힙한 감각을 드러냈다.

애니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 애니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대한 공룡 골격 앞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커다란 빵을 입에 문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등 꾸밈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소탈한 일상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니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 애니 SNS

이를 본 팬들은 "볼 때마다 더 예뻐진다", "귀여움과 분위기를 다 갖췄다", "무대에서 다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더블랙레이블 소속 연습생을 거쳐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데뷔해 'WICKED', 'LOOK AT ME', 'ONE MORE TIME' 등을 발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그는 2025년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미국행을 선택했다. 현재는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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