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연상의 女아이돌 선배들에게 DM 많이 받아" 깜짝 고백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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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가 20대 초반에 여성 걸그룹 선배들에게서 DM을 많이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육성재는 "저희가 걸그룹들에게 인기가 많다. 남성으로 멋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코미디언처럼 인기가 많다. 우리를 보고 다 웃기다고 그런다"고 털어놨고 서은광은 "그래서 따로 아이돌 디엠이 안 온다"라고 푸념했다.
"연락이 어떻게 오나?"라며 호기심을 드러내는 서은광의 질문에 육성재는 "저는 20살, 21살 당시에 연상 아이돌 선배들한테 좀 많이 왔었다"라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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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20대 초반에 여성 걸그룹 선배들에게서 DM을 많이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
27일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선 전현무, 곽튜브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용인 맛집 투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육성재는 “저희가 걸그룹들에게 인기가 많다. 남성으로 멋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코미디언처럼 인기가 많다. 우리를 보고 다 웃기다고 그런다”고 털어놨고 서은광은 “그래서 따로 아이돌 디엠이 안 온다”라고 푸념했다.
비슷하게 데뷔한 그룹으로 현재도 활동하는 그룹으로 엑소가 있다는 말에 육성재는 “디엠도 아마 그쪽으로 다 갔을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디엠 온 거 이야기 해보라”는 전현무의 말에 서은광은 “저는 없는데?”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없는 아이돌이 어디 있나”라며 안 믿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육성재는 “저는 그래도 연락 좀 왔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연락이 어떻게 오나?”라며 호기심을 드러내는 서은광의 질문에 육성재는 “저는 20살, 21살 당시에 연상 아이돌 선배들한테 좀 많이 왔었다”라고 돌아봤다.
“한 번도 안 받아봐서 모르는데 뭐라고 오나?”라는 전현무의 질문에 육성재는 “보통은 다이렉트로 오지는 않고 지인을 통해 ‘얘가 너 마음에 든대’ ‘얘가 너 소개시켜 달라는데 소개 받을래?’ 이런 식으로 오는데 누군지 궁금하지 않나. 만나지도 못하면서 ‘누군데?’ 라고 물었던 것 같다”라고 떠올렸다.
“누군지는 알았나?”라는 질문에는 “거의 반은 알고 반은 모른다”라고 털어놨다. “너무 유명한, 우리도 아는 사람이냐?”라는 질문에는 “그럼요”라며 “근데 저도 그때 당시에는 ‘이 사람이 나를?’ 그러면서 의심을 좀 많이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덕분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얘기를 들었다”라고 신기해했고 육성재는 “심지어 저희가 연락 주고받을 때는 DM도 없었다. 그냥 문자나 (지인을 통해)전해서 왔다”라고 강조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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