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0kg 감량 후 얼굴 확 바뀌었다…“어디 아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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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이소라의 감탄을 끌어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에서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이소라와 함께 '두 사람'을 듀엣으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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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에서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이소라와 함께 ‘두 사람’을 듀엣으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무대가 끝난 뒤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성시경은 공식적으로 18년 만에 이소라를 만났다며 “너무 예쁘시다”라고 말했고, 이소라는 “이게 무슨 소리냐”며 쑥스러워하면서도 “피부과에 엄청 다녀서 그렇다”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성시경도 “누나, 나도 다닌다. 해야 되겠더라”고 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자 이소라는 “유튜브를 보니까 시경이가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얼굴이 손에 들어올 만큼 작아졌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제 목표는 한민관처럼 빼는 것”이라고 농담한 뒤 “제가 그동안 너무 컸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은 86~87kg 정도다. 그동안 비만이었는데 처음으로 정상 체중에 들어왔다”며 “많은 분들이 어디 아프냐고 하더라. 아픈 건 옛날이 아픈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성시경은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 중인 근황도 직접 전한 바 있다. 그는 화장품 모델 발탁 소식을 알리며 “살을 폭풍 빼고 있다”고 밝혔고, 한 달 가까이 달걀과 고구마 위주 식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또 두 달 만에 약 10kg 감량에 성공했다며 “하루 3번씩 운동하고 첫 달은 거의 달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로 버텼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성시경은 “이제 처음 정상 체중에 들어온 거니까 잘 관리하고 몸과 마음을 더 예쁘게 가꿔보겠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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