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유튜브 성공 후 부모님께 1천만원 드려" 효도 플렉스(전현무계획3)[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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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곽튜브가 부모님에게 드렸던 용돈 액수를 공개, 효자 면모를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경기도 용인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프리랜서 선언 후 첫 회사에서 받은 계약금은 액수가 컸을 텐데 그 돈으로는 어떤 걸해드렸냐고 묻자, 전현무는 "필요한 거 여쭤보면 말씀 안 하셨다. 철석같이 믿었다"라고 너스레 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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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유튜버 곽튜브가 부모님에게 드렸던 용돈 액수를 공개, 효자 면모를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와 경기도 용인으로 먹트립을 떠났다.
첫 정산금을 받고 부모님께 어떤 효도를 해드렸냐고 묻자, 육성재는 "저는 기억난다. 엄마랑 둘이 백화점에 가서 명품 브랜드 가방과 스카프를 사드렸다. 그때가 스물 한 살? 스물 두 살인가 그랬다"라고 밝혀 박수받았다.
육성재는 "출연료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저한테도 큰돈이었다"라면서 "저희가 데뷔하고 2~3년은 정산금 말고 엄마아빠 카드를 썼다. 그게 너무 미안해서 바로 그걸 사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잠시 고민하던 서은광은 "제 기억에는 그냥 용돈으로 100만원씩 드리고, (그 후에) 차 바꿔드리고 집 빚 갚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현무는 아나운서로 첫 월급을 받고 핸드폰을 바꿔드렸다고 밝혔다. 다만 "싼 걸로 했다. 기능을 많이 안 쓰시니까. 엄마는 유튜버가 아니기 때문에"라며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프리랜서 선언 후 첫 회사에서 받은 계약금은 액수가 컸을 텐데 그 돈으로는 어떤 걸해드렸냐고 묻자, 전현무는 "필요한 거 여쭤보면 말씀 안 하셨다. 철석같이 믿었다"라고 너스레 떨기도. 그러면서 "옛날부터 철칙이 현금이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곽튜브는 "처음 잘 벌었을 때 1000만원을 드렸다"라며 통 큰 선물 효도 스케일을 자랑했다. 이때 전현무가 "더 많이 벌었을 텐데"라고 딴지를 걸어 모두가 폭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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