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영포티 성희롱범' 취급에 '격노'…"사실이면 들고 일어날 것" ('베팅 온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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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팩트면 들고일어날 거다" 방송인 장동민이 강한 어조로 분노를 드러냈다.
27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 '베팅 온 팩트' 1화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로 '영포티'를 낙인찍었다'는 을 두고 출연진들의 치열한 팩트 공방이 펼쳐졌다.
해당 문제는 기업의 성희롱 예방 교육 자료에서 '젊어 보이려 애쓰는 40대 남성', 이른바 '영포티'를 가해자로 묘사했다는 논란을 다룬 기사였다.
특히 장동민은 기사 속 내용에 대해 강하게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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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이게 팩트면 들고일어날 거다" 방송인 장동민이 강한 어조로 분노를 드러냈다.
27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 '베팅 온 팩트' 1화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로 '영포티'를 낙인찍었다'는 기사 내용을 두고 출연진들의 치열한 팩트 공방이 펼쳐졌다.
해당 문제는 기업의 성희롱 예방 교육 자료에서 '젊어 보이려 애쓰는 40대 남성', 이른바 '영포티'를 가해자로 묘사했다는 논란을 다룬 기사였다. 출연진들은 기사 속 사례가 실제인지 여부를 두고 FACT(팩트)와 FAKE(페이크)를 가리는 게임에 돌입했다.

특히 장동민은 기사 속 내용에 대해 강하게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이건 말이 안 된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내가 들고 일어날 것"이라며 단호하게 'FAKE'(페이크)를 주장했다. 이어 "특정 세대나 성별을 일반화하는 방식은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덧붙이며 논리를 펼쳤다.
함께 출연한 예원 역시 장동민과 같은 판단을 내리며 '페이크'를 선택했고, 두 사람은 긴장감 속에서 결과를 기다렸다.

결과는 장동민의 예상대로 '페이크'로 판정됐다. 정답이 공개되자 두 사람은 자리에서 일어나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환호했고, 다른 팀과의 희비가 엇갈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 과정에서 출연진들은 "교육 자료는 현실을 반영해야 하지만, 특정 집단을 낙인찍는 방식은 문제 소지가 있다"는 의견과 "실제 현장에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사례"라는 반론을 동시에 제기하며 다양한 시각을 드러냈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뉴스와 이슈를 기반으로 사실 여부를 가리는 신개념 토론형 예능으로, 매주 금요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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