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성형설 억울할 만 하네…공기업이 인정한 'K뷰티 전도사'
장우영 2026. 3. 27. 21:11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K-뷰티 전도사가 됐다.
27일 초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베이징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봄의 시작, K-컬처와의 설레는 만남’ 행사에 제가 K-뷰티 전도사로 베이징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초아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국관광공사 주최 행사에 K-뷰티 전도사로 참석했다. 뷰티 전도사라는 말처럼 초아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옐로우 컬러의 재킷으로 화사함을 포인트로 준 초아는 작은 얼굴이 돋보일 수 있도록 헤어와 메이크업을 맞췄다.


특히 초아는 네일 아트 등 디테일에도 포인트를 주면서 K-뷰티를 알리는데 앞장섰다. 초아는 AOA 활동 때와는 사뭇 다른 얼굴을 보였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아는 “따뜻하게 맞이해준 분들과 저를 보러 와주신 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한 뒤 2017년 6월 탈퇴했다. 최근에는 결혼설, 성형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초아는 “제가 조금 쉬다왔기 때문에 ‘어쨌다 저쨌다’ 이런 얘기들이 있다. 가만히 있으니 기정사실이 되는 것 같더라”며 “너무 도를 넘는 것들을 제가 잡고 가야겠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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