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 재선충병 현장서 자작나무 식재
최경식 2026. 3. 27. 21:02
강원자치도가 오늘 홍천군 서면 모곡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수종 전환 방제지에 자작나무 용기묘 3천본을 식재했습니다.
강원도는 올해 147억 원을 들여 1,494㏊ 규모의 조림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 흡수원을 확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