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 졸업 박보검, 대학생에 귀한 조언 “술자리 즐기지 말길”(보검매직컬)

서유나 2026. 3. 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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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갓 스무살이 된 학생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줬다.

그는 "대학생활 어떤 걸 하면 좋을지 궁금하다"고 박보검에게 조언을 구했고, 박보검은 과를 묻더니 경영학과라는 말에 "전 개인적으로 학교 공지 프로그램 잘 찾아봐서 학교 내 교환학생, 어학연수 갔다왔다. 장학금도 많다. 잘 확인해보라"고 조언했다.

한편 박보검은 명지대 뮤지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상명대 대학원 뉴미디어음악학과에 진학해 음악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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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보검 매직컬’ 캡처
tvN ‘보검 매직컬’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갓 스무살이 된 학생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해줬다.

3월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9회에서는 일일 알바생 김소현과 함께하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시골 마을 이발소 운영기가 이어졌다.

이날 이발소에 손님으로 찾아온 이장님의 아들은 갓 스무 살로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었다.

그는 "대학생활 어떤 걸 하면 좋을지 궁금하다"고 박보검에게 조언을 구했고, 박보검은 과를 묻더니 경영학과라는 말에 "전 개인적으로 학교 공지 프로그램 잘 찾아봐서 학교 내 교환학생, 어학연수 갔다왔다. 장학금도 많다. 잘 확인해보라"고 조언했다.

또 박보검은 "술자리 이런 건 즐겨하지는 마라"고 당부했다. 과수석 졸업자의 귀한 조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보검은 명지대 뮤지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상명대 대학원 뉴미디어음악학과에 진학해 음악을 공부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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