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 통화 중구의회 인사 개입 논란 재점화> 관련 추후보도
노동현 2026. 3. 27. 20:50
TJB 8뉴스
TJB는 지난 1월 19일
대전 중구 의회 의장과 부의장이
승진 대상 공무원과 통화했다는
수사 기록을 바탕으로
인사 개입 의혹에 대해 보도한 바 있습니다.
보도가 나간 이후 사흘 뒤인
1월 22일 대전지방검찰청은 보도된
6차례 통화에 대한 검찰 조사 결과,
승진자인 B씨의
지방공무원법 위반 교사 혐의 등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최종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 추후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노동현 취재 기자 | blich79@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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