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침대 위 고혹적 포즈…"눈을 어디 둬야 해?"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전소미가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으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27일 자신의 SNS에 "all the w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레이스 시스루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속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스타일링과 배꼽 피어싱이 어우러지며 기존과는 또 다른 고혹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특히 욕실 거울 셀카에서는 은은한 조명 아래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였고, 침대 위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유려한 몸매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업스타일 헤어와 또렷한 메이크업 역시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강조했다.

전소미는 전신 거울을 활용한 셀카부터 문 앞에서의 포즈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자유롭게 소화하며 '콘셉트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몽환적인 눈빛과 도도한 표정은 사진마다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 완전히 달라졌다", "파격적인 스타일도 완벽 소화", "갈수록 더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이번 활동은 약 9년 만에 성사된 완전체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전소미는 할리우드 영화 '퍼펙트 걸'에 캐스팅되며 연기 활동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더불어 최근에는 JVKE와 협업한 싱글 'moonboy'를 발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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