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상대' 일본 U21, 미국에 0-2 완패... 29일에는 한일전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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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한국에서 전지훈련 중인 일본 21세 이하(U-21) 축구 대표팀이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완패했다.
2년 뒤인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 중인 미국·일본 대표팀과 달리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U-23 대표팀으로 이번 평가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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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키사카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일본 U-21 대표팀은 이날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미국 22세 이하(U-22) 대표팀에 0-2로 완패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역시 U-21 선수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2004년생 이후 출생 선수들도 9명 포함됐다.
이틀 뒤인 29일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일본, 31일엔 한국과 미국의 평가전이 잇따라 열린다. 모든 경기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2년 뒤인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 중인 미국·일본 대표팀과 달리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U-23 대표팀으로 이번 평가전에 나선다.
이민성호는 당초 튀르키예 전지훈련을 통해 현지 U-21·U-23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중동 지역 정세 등을 고려해 국내 훈련으로 급히 계획을 변경했다. 미국, 일본 역시도 튀르키예 전지훈련이 무산되자 한국으로 향해 소집훈련을 진행 중이다.
DF : 김지수(카이저슬라우테른,독일), 강민준(포항스틸러스), 박경섭(인천유나이티드), 박성훈(FC서울), 배현서(경남FC), 신민하(강원FC), 이현용(수원FC), 최석현(울산HD), 최우진(전북현대)
MF : 김민수(FC안도라.스페인), 박승수(뉴캐슬유나이티드,잉글랜드), 이현주(FC아로카,포르투갈), 양민혁(코벤트리시티,잉글랜드), 윤도영(FC도르드레흐트,네덜란드), 강상윤(전북현대), 박승호, 서재민(이상 인천유나이티드), 손정범, 황도윤(이상 FC서울), 조준현(서울이랜드)
FW : 김명준(KRC헹크,벨기에), 이영준(그라스호퍼,스위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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