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프로기사 김은선 6단, 입단 24년 만에 7단 승단...이민진 꺾고 승단 점수 충족
김학수 2026. 3. 27.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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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프로기사 김은선이 입단 24년 만에 7단으로 승단했다.
한국기원은 27일 김은선이 승단 기준인 180점을 충족해 6단에서 7단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한국프로기사협회리그에서 이민진 9단을 꺾으며 누적 180.5점을 기록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2002년 11월 제22회 여자입단대회로 프로에 입문한 김은선은 2005년 바둑마스터즈 여왕전 우승, 2008년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준우승을 거쳤고 지난 시즌까지 여자바둑리그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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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선 7단.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aniareport/20260327192347170kyqo.jpg)
바둑 프로기사 김은선이 입단 24년 만에 7단으로 승단했다.
한국기원은 27일 김은선이 승단 기준인 180점을 충족해 6단에서 7단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한국프로기사협회리그에서 이민진 9단을 꺾으며 누적 180.5점을 기록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2002년 11월 제22회 여자입단대회로 프로에 입문한 김은선은 2005년 바둑마스터즈 여왕전 우승, 2008년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준우승을 거쳤고 지난 시즌까지 여자바둑리그 선수로 활약했다.
이날 윤민중은 5단, 한주영은 4단, 이우람은 2단으로 각각 승단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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