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최다 안타·문보경 2년 연속 1호 홈런...28일 KBO 개막전 기록 도전 풍성

김선영 2026. 3. 27. 19: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리그가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

KBO는 27일 개막전 이색 기록 도전을 소개했다.

KBO리그 역대 개막전 1호 홈런을 가장 많이 터뜨린 선수는 한대화(3회)다.

KBO리그는 2009~2012년 이후 14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개막전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에 도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홈런 쳐낸 강민호. 사진[연합뉴스]
KBO리그가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한다.

KBO는 27일 개막전 이색 기록 도전을 소개했다. 삼성 강민호는 역대 개막전 통산 안타 20개로 김광림·김태균·정근우와 공동 1위에 올라 있다. 28일 대구에서 열리는 롯데와 홈 개막전에서 안타를 추가하면 단독 1위에 오른다. kt 김현수도 19개로 2개를 치면 단독 선두에 설 수 있다.

LG 문보경은 지난해 개막 1호 홈런에 이어 2년 연속 달성에 도전한다. KBO리그 역대 개막전 1호 홈런을 가장 많이 터뜨린 선수는 한대화(3회)다.

전 구장 매진도 관심사다. KBO리그는 2009~2012년 이후 14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로 개막전 4년 연속 전 구장 매진에 도전한다.

신인 이변도 기대된다. 데뷔 첫 타석 홈런은 KBO 역사상 1998년 조경환, 2018년 강백호, 지난해 여동욱 등 단 세 차례뿐이다. 개막전 최다 탈삼진 기록은 안우진이 2023년 한화전에서 세운 12개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