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앞에선 협상, 뒤에선 전쟁 준비하는 미국-이란…확전으로 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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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
"합의가 절실한 건 이란이다, 이란 석유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하는 것도 선택지 중 하나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간밤에 내놓은 메시지입니다. 그러면서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시한을 하루 앞두고 10일간 더 유예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란 측은 이를 두고 미국이 일종의 '기만술'을 펼치고 있다며 지상전 대비에 들어갔습니다. 백승훈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 유예를 열흘 더 연장한 이유는 뭘까요?
Q. '이란 석유에 대한 통제권을 장악'하는 선택지를 언급했다는 건 결국 베네수엘라 모델을 적용하겠다는 건데요. 가능한 선택지라고 보십니까?
Q. 미국은 핵 포기,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등 15개 요구안을 이란에 전달했습니다. 이란은 이를 두고 "미국의 기만 공작"이라면서 전쟁 피해 배상과 호르무즈 주권 보장 등 5가지를 역제안했어요. 미국과 이란이 협상이 가능한 겁니까?
Q. 이란이 예멘 후티 반군을 통해서 홍해 남단의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막을 수도 있다는 소식까지 들리는데 여기가 원유 교역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요충지인가요?
Q.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1회 약 200만 달러, 30억 원 수준의 '통행료'를 징수하겠다는 방침을 굳혔는데 어떻게 보세요?
Q. 우리 정부가 프랑스 요청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항행 문제 논의를 위한 다국적군 화상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아직 미국 측의 군함 파견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 상황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Q. 네타냐후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최근 트럼프와 네타냐후가 '헤어질 결심'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까지 들리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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