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주식 투자? 한 종목 번 후 그다음부턴 안 해...계속 들여다볼까봐"[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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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송은이가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를 털어놨다.
최근 온라인 채널 '비보티비'의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선 '주식 상장폐지⁉ 오히려 좋아! 천하제일 정신 승리 자랑대회|사운드체크(?) 라이브방송 편집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에 김숙은 "질문 하나 해도 되나? 스도쿠를 하루에 5시간씩 하던데 그거는 건강한 시간인가? 그냥 주식 한 시간 하는 게 낫지 않나"라고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했고 송은이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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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가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이유를 털어놨다.
최근 온라인 채널 ‘비보티비’의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선 ‘주식 상장폐지⁉ 오히려 좋아! 천하제일 정신 승리 자랑대회|사운드체크(?) 라이브방송 편집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천하제일 정신 승리 자랑대회가 펼쳐진 가운데 전재산을 투자한 주식이 상장 폐지 된 후 볼 창이 없어져서 거북목이 완치 되고 잃을 게 없어서 세상 무서울 것도 없어졌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김숙은 송은이에게 “(주식 투자를 해서)상장폐지 된 적이 있나?”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나는 상장폐지 된 적은 없다. 주식을 안 하니까”라고 대답했다.
“주식을 한 번도 한 적 없나?”라는 질문에 송은이는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종목 해서 돈 벌고 그다음부터는 주식 안 한다”라고 대답했고 김숙은 “자제력 보소. 돈을 땄는데 안 들어간다고?”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은이는 “땄는데 그때 내가 알았다. ‘아~나도 주식에 미칠 수 있는 기질이 있다. 나는 주식하면 진짜 계속 들여다본다’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들여다보면 좀 어떤가?”라는 김숙의 말에는 “그런데 나는 그 시간이 건강한 시간이라고 생각이 안 들었다”고 주식을 단호하게 그만둔 이유를 언급했다. 이에 김숙은 “질문 하나 해도 되나? 스도쿠를 하루에 5시간씩 하던데 그거는 건강한 시간인가? 그냥 주식 한 시간 하는 게 낫지 않나”라고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했고 송은이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송은이는 “(스도쿠를)요즘은 많이 줄였다. 요즘은 한 시간 정도 한다. 그거 하나 푸는데 30분씩 걸리는데 그거 하나 하고 나면 너무 쾌감이 크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김숙은 사연자의 거북목이 완치됐단 것을 언급하며 “축하드린다. 저는 이제 거북목을 지나서 일자목까지 왔다. 너무 안 좋아서 저는 조심해야 하는데 (사연자는)완치됐다는 거에 저는 진짜 박수치고 싶다”라고 사연자를 위로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비보티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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