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안영미, 폭로 나왔다…"새벽에 택시로 남자 만나러 가"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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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허안나가 안영미의 과거를 깜짝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미디언 허안나와 김인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허안나는 "예전에 안영미 선배가 대전까지 새벽에 남자를 만나러 간 적 있다"고 밝혔고, 안영미는 이를 숨김없이 인정했다.
안영미는 "초반에 음을 너무 높게 잡아서 난처했던 적이 있다"며 "궁지에 몰리다 보니 가슴 춤과 아랫도리 춤까지 나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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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안영미의 과거를 깜짝 폭로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코미디언 허안나와 김인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자 안영미의 한층 불러온 배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관심이 집중됐다. 안영미는 배를 감싸안은 채 편안한 모습으로 방송을 이어갔고,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함께 여유로운 '엄마 미소'를 보였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둘째 역시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진행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이어갔다.
분위기를 끌어올린 건 허안나의 폭로였다. 허안나는 "예전에 안영미 선배가 대전까지 새벽에 남자를 만나러 간 적 있다"고 밝혔고, 안영미는 이를 숨김없이 인정했다. 그는 "택시 타고 갔다. 새벽에 택시비가 30만 원 나온 적도 있다"며 "그때는 미친 하이에나 같았던 시절이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이어 "그렇게 남자를 좋아하다 보니 아들만 둘 낳게 됐다"며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허안나 결혼식 축가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안영미는 "초반에 음을 너무 높게 잡아서 난처했던 적이 있다"며 "궁지에 몰리다 보니 가슴 춤과 아랫도리 춤까지 나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Go! Go! 예술속으로', '분장실의 강선생님' 등의 코너로 이름을 알렸으며, 특히 '김꽃두레' 캐릭터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tvN '코미디 빅리그',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MBC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수위 높은 개그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구축했다. 그는 2020년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가운데서도 라디오 진행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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