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스크린셀러 열풍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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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3월 넷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영화 제작 소식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던 앤디 위어의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영화 개봉과 함께 1위로 올라섰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함께 앤디 위어의 '우주 3부작'인 '아르테미스' '마션'도 관심을 끌며 나란히 외국 소설 분야 9위, 10위를 차지했다.
부처의 가르침을 현대적 삶에 적용한 자기계발서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는 전주보다 8계단 상승하며 종합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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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3월 넷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영화 제작 소식으로 일찌감치 관심을 모았던 앤디 위어의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영화 개봉과 함께 1위로 올라섰다. 극장가의 훈풍이 서점가에도 이어지며 단숨에 5계단이나 상승했다. 30대 여성 독자의 비중이 26.6%로 가장 높았고 20대 독자의 구매 비중도 상승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함께 앤디 위어의 ‘우주 3부작’인 ‘아르테미스’ ‘마션’도 관심을 끌며 나란히 외국 소설 분야 9위, 10위를 차지했다.
불교 관련 서적도 인문 및 자기계발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부처의 가르침을 현대적 삶에 적용한 자기계발서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는 전주보다 8계단 상승하며 종합 10위에 올랐다. 인문 분야에서도 ‘초역 부처의 말’이 9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이재용 선임기자 jyl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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