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슬럼프 겪는 이수현과 동반 순례길…"내가 본 세상 느꼈으면"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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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이 과거 겪었던 슬럼프 극복 과정을 공개했다.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운동을 가르치며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이수현과 이찬혁의 합숙 비하인드와 성장 서사는 오는 4월 1일 저녁 8시 45분 tvN '유 퀴즈'에서 만날 수 있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5월 15일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에 출연해 이찬혁과 함께 한 달간 훈련캠프(합숙)를 했던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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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악뮤 이수현이 과거 겪었던 슬럼프 극복 과정을 공개했다. 2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공식 계정에는 '5년 만의 항해 끝에 함께 살게 된 악뮤 등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예고 영상이 게시됐다.
유재석이 "합숙을 누가 먼저 제안했냐"고 질문하자, 이찬혁은 "제가 먼저 제안했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수현은 "일에 대한 슬럼프로 시작해서 삶에 대한 슬럼프가 굉장히 심하게 왔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이찬혁은 "10년 뒤 20년 뒤를 봤을 때 지금 수현이를 내가 챙기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고 '오빠 그때 왜 날 안 잡아줬어?'라고 할 것 같았다. 난 그럼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오빠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줬다. 이수현은 "어느 정도 상태인지 모를 만큼 굉장히 심각한 상태로 가고 있던 걸 몰랐다. 그걸 오빠가 이야기해 줬다"며 "괜찮다고 말하는 게 제일 위험해 보인다더라"고 전했다.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운동을 가르치며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이어 이찬혁은 "작곡하듯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 싶었다. 내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이수현은 "오빠는 제 구원자다"라며 "이렇게 좋은 오빠가 있다는 것과 계속 나를 포기하지 않는 가족이 있다는 것이 축복"이라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수현과 이찬혁의 합숙 비하인드와 성장 서사는 오는 4월 1일 저녁 8시 45분 tvN '유 퀴즈'에서 만날 수 있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5월 15일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에 출연해 이찬혁과 함께 한 달간 훈련캠프(합숙)를 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오빠와 같이 살면 8시에 눈이 떠지고 11시부터 잠이 온다"고 하자, 정용화는 "해병대 스케줄로 움직인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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