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군사분계선 이북서 국경선화 작업 재개… 침범시 경고 방송·사격"
이태희 기자 2026. 3. 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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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27일 "북한이 지난해 12월 중단했던 군사분계선(MDL) 이북 근접지역에서의 작업을 이달 초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지난 2023년 말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로 선언한 뒤 비무장지대(DMZ) 내 MDL 이북 지역에 지뢰 매설 및 철책선 설치 등 국경선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우리 군은 작업에 동원된 북한군이 MDL을 침범할 경우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합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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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27일 "북한이 지난해 12월 중단했던 군사분계선(MDL) 이북 근접지역에서의 작업을 이달 초 재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지난 2023년 말 남북을 '적대적 두 국가'로 선언한 뒤 비무장지대(DMZ) 내 MDL 이북 지역에 지뢰 매설 및 철책선 설치 등 국경선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우리 군은 작업에 동원된 북한군이 MDL을 침범할 경우 경고 방송과 경고 사격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합참은 설명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군사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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