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김혜선과 28살 차이 로맨스…심경 밝혔다 "힘내라는 말 들어"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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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호가 김혜선과 28살 연상연하 커플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방송에서 김민호는 "타쿠야는 4~5년 전에 만났다. 내가 원래 키 크고 잘생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는데, 연기를 하고 싶다고 찾아와서 조언을 구했다. 연기를 알려주면서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호는 1990년생으로, 202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배우 김혜선과 극 중 28살 차이가 나는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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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배우 김민호가 김혜선과 28살 연상연하 커플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는 배우 김민호와 가수 타쿠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김민호는 "타쿠야는 4~5년 전에 만났다. 내가 원래 키 크고 잘생긴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는데, 연기를 하고 싶다고 찾아와서 조언을 구했다. 연기를 알려주면서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실히 잘생긴 사람의 연기는 따로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그간 했던 연기에 대해 "영화 '스윙키즈'에서는 중공군, '육사오'에서는 북한군, 지금은 국군 역할을 맡고 있다"고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KBS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를 할 때 김혜선 선배와 28살 차이의 로맨스가 있었다. 지나다니는 분들이 힘내라고 하셨다. 식당에 가도 반찬이나 서비스를 많이 주신다. 지금은 '신병'으로 아버님들까지 알아본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호는 1990년생으로, 202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 배우 김혜선과 극 중 28살 차이가 나는 커플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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