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석 BORN FILM 대표,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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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석 BORN FILM 대표가 '2026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서 '독립예술영화 발전 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27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안 대표의 독립영화 투자·제작 활동과 인재 양성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의 첫 투자·제작 작품인 '상명하복'은 영화제 수상 이후 OTT에 공개됐으며, 국방TV 방영과 KBS '독립영화관' 프로그램 상영 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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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안 대표의 독립영화 투자·제작 활동과 인재 양성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은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혁신과 헌신으로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안 대표는 지난 2022년부터 총 6편의 독립영화를 투자·제작하며 신인 배우 발굴과 육성에 힘써왔다. 특히 자신의 제자들을 주연 및 조연 배우로 캐스팅해 연기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등 후학 양성에 기여해왔다.
제작에 그치지 않고 배급사를 통해 국내외 영화제 출품을 추진하고, 티빙·왓챠·웨이브·구글플레이 등 다수 OTT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공개하는 등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확대와 해외 진출에도 적극 나서왔다.
안 대표의 첫 투자·제작 작품인 ‘상명하복’은 영화제 수상 이후 OTT에 공개됐으며, 국방TV 방영과 KBS ‘독립영화관’ 프로그램 상영 등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안 대표는 짱구 엄마 봉미선, 샤론스톤과 줄리아로버츠 더빙, 지하철 안내멘트 등으로 유명한 성우 강희선 씨의 장남이다. 안 대표는 "뜻깊은 상을 주신 조직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수상의 영광을 어머니께 바친다"고 말했다.
한편, 강희선 씨는 현재 투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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