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드디어 떴다!' KBO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 공식발표, '영광의 신인 : 한화 오재원 등 총 13명'

한국야구위원회는 27일 오후 '2026 KBO 리그 현역선수 등록 명단(28일 기준)'을 발표했다.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28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팡파르를 울린다. 인천 SSG 랜더스 필드에서는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KT 위즈와 LG 트윈스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가, 창원 NC파크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각각 맞대결을 벌인다.
먼저 KIA는 조상우, 최지민, 황동하, 김범수, 김기훈, 정해영, 홍민규, 윌러, 네일, 이의리, 전상현, 김시훈, 성영탁(이상 투수), 한준수, 김태군(이상 포수), 박민, 김도영, 변우혁, 데일, 김선빈, 정현창, 윤도현, 오선우(이상 내야수), 박정우, 박재현, 김호령, 이창진, 카스트로, 나성범(이상 외야수)이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다.
KIA와 맞붙는 SSG는 김민, 조병현, 노경은, 베니지아노, 김택형, 박시후, 이로운, 이기순, 전영준, 김건우, 문승원, 화이트, 백승건(이상 투수), 조형우, 이지영(이상 포수), 박성한, 안상현, 고명준, 정준재, 최정, 홍대인(이상 내야수), 최준우, 에레디아, 김재환, 최지훈, 채현우, 김성욱, 오태곤, 임근우(이상 외야수)가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잠실에서 시즌 개막전을 치르는 KT는 스기모토, 김민수, 소형준, 한승혁, 주권, 박영현, 우규민, 전용주, 사우어, 보솔리, 손동현, 박지훈(이상 투수), 장성우, 조대현, 한승택(이상 포수), 오윤석, 김상수, 허경민, 권동진, 이강민, 류현인, 힐리어드(이상 내야수), 최원준, 김현수, 배정대, 장진혁, 안치영, 안현민, 이정훈(이상 외야수)이 부름을 받았다.
'디펜딩 챔피언' LG는 임찬규, 우강훈, 배재준, 이정용, 치리노스, 유영찬, 백승현, 황덕주, 이우찬, 톨허스트, 김진성, 장형식, 박시원, 김영우(이상 투수), 박동원, 이주헌(이상 포수), 문보경, 구본혁, 오지환, 천성호, 신민재, 이영빈, 오스틴(이상 내야수), 최원영, 박해민, 이재원, 문성주, 홍창기, 송찬의(이상 외야수)가 개막전 출격을 기다린다.

창원 개막전의 두 주인공, 두산과 NC의 개막 엔트리도 공개됐다. 두산은 박치국, 이병헌, 잭로그, 이용찬, 박신지, 최원준, 플렉센, 타무라, 양재훈, 최지강, 곽빈, 최종호, 김택연(이상 투수), 김기연, 양의지, 윤준호(이상 포수), 오명진, 이유찬, 박지훈, 양석환, 박찬호, 강승호, 박준순, 안재석(이상 내야수), 김민석, 정수빈, 조수행, 카메론, 김인태(이상 외야수), NC는 토다, 임지민, 이준혁, 손주환, 구창모, 원종해, 임영규, 임정호, 류진욱, 김진호, 배재환, 테일러(이상 투수), 김형준, 김정호(이상 포수), 박민우, 서호철, 신재인, 최정원, 오영수, 허윤, 김주원, 김한별, 데이비슨, 김휘집(이상 내야수), 천재환, 권희동, 고준희, 한석현, 박건우(이상 외야수)가 사령탑의 부름을 받았다.
끝으로 대전에서 격돌하는 키움과 한화. 키움은 김성진, 오석주, 박윤성, 유토, 알칸타라, 전준표, 윤석원, 김재웅, 와일스, 박진형, 하영민, 배동현, 박종훈(이상 투수), 김건희, 김재현(이상 포수), 김태진, 오선진, 최재영, 어준서, 박한결, 안치홍, 최주환(이상 내야수), 이주형, 추재현, 이형종, 박수종, 브룩스, 임지열, 박찬혁(이상 외야수), 한화는 에르난데스, 화이트, 김도빈, 윤산흠, 조동욱, 박준영, 왕옌청, 김서현, 원종현, 강재민, 정우주(이상 투수), 최재훈, 장규현, 허인서(이상 포수), 이도윤, 노시환, 채은성, 최유빈, 심우준, 하주석, 강백호, 황영묵(이상 내야수), 이진영, 페라자, 최인호, 오재원, 김태연, 손아섭, 문현빈(이상 외야수)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출장 기회를 노린다.
한편 신인 선수로는 총 13명이 등록됐다. 최유빈, 오재원(이상 한화), 장찬희(삼성), 신재인, 허윤, 고준희(이상 NC), 박지훈, 이강민(이상 KT), 박정민, 이준서, 이서준(이상 롯데), 박한결, 최재영(이상 키움)이 영광의 주인공들이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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