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주지훈 정계 진출 선언→하지원 동성 키스신, 매 회 도파민 폭발

이하나 2026. 3. 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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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매 회마다 폭풍 전개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각종 온라인 화제성 지표까지 석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클라이맥스'가 도파민 포인트 TOP3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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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클라이맥스’
사진=ENA ‘클라이맥스’
사진=ENA ‘클라이맥스’

[뉴스엔 이하나 기자]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매 회마다 폭풍 전개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각종 온라인 화제성 지표까지 석권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클라이맥스’가 도파민 포인트 TOP3를 공개한다.

▲ 검사에서 정치인으로! 방태섭의 정계 진출 선언, 판을 뒤엎은 한 수

검사로서 권력의 중심을 향해 질주하던 방태섭(주지훈)이 결국 정치권으로 전격 진입을 선언하며 극의 흐름을 단숨에 뒤흔들었다. ‘창조당 영입 인재 1호’라는 파격적인 선택은 단순한 커리어 변화가 아닌, 권력의 중심으로 직행하는 승부수로 작용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안겼다. 이는 수사극의 틀을 넘어 정치 드라마로 확장되는 전환점이자, 이후 펼쳐질 권력 전쟁의 서막을 알리는 결정적인 순간으로 작용했다.

▲ 이제부터가 진짜다! 오광재 살인사건 재점화!

과거의 사건으로 남아 있던 오광재(서현우) 살인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극의 텐션이 폭발했다. 박재상(이가섭)이 쥔 녹취록을 중심으로 사건의 진실이 하나둘 드러나고, 방태섭과 추상아(하지원)까지 연결된 정황이 밝혀지며 인물과 사건이 하나로 얽히기 시작했다. “3화부터 진짜 시작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질 만큼, 사건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급격히 끌어올리는 핵심 구간으로 작용했다. 시청자들은 “이제야 본게임 시작이다”, “퍼즐 맞춰지는 느낌 쾌감 장난 아니다”, “몰입감이 확 올라갔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 과거 사건으로 드러난 균열! 방태섭·추상아 부부, 의심 속 관계 변화

과거 그날 밤의 사건이 드러나며 방태섭과 추상아 부부의 관계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단순한 부부 관계로 보였던 두 사람은 점차 서로를 향한 의심과 이해관계 속에서 균열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숨겨져 있던 진실이 밝혀질수록 관계는 더욱 위태롭게 흔들렸다. 사건의 중심에 서로가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애정과 불신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관계로 변화해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의 관계가 제일 무섭다”, “그래서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걸까”, “서로를 믿는 건지 의심하는 건지 미쳤다” 등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서 오는 긴장감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빠른 전개 속에서 터지는 사건, 인물 간 관계의 변화, 그리고 예측을 뒤엎는 선택들이 맞물리며 강력한 도파민을 자극하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49 타겟 시청률 월화 드라마 1위, 디즈니+ 8일 연속 국내 1위, 펀덱스(FUNdex)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으며, 펀덱스(FUNdex) 3월 3주차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주지훈 1위, 하지원 3위, 차주영 9위를 기록하며 배우들의 존재감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네이버 오픈톡 랭킹 1위, 왓챠피디아 및 키노리아츠 랭킹 상위권까지 휩쓸며 본격적인 입소문 확산을 이어가고 있는 '클라이맥스'. 과거의 진실과 현재의 폭로가 맞물리며 인물들의 관계가 돌이킬 수 없는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오광재(서현우) 파일과 녹취록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권력과 욕망이 정면으로 충돌할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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