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亞대학소프트테니스대회' 조홍석 감독의 대표팀, 31일까지 열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대학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27일 "조홍석(대전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대학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조 감독은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 경기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표팀 파견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 지원 하에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학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27일 "조홍석(대전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대학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김계빈, 김두현(이상 충북대)과 이준서, 정재근(이상 강원대), 최재성, 임지환(이상 공주대) 등 6명이 31일까지 5일간 열전을 펼친다.
이 대회는 지난 2019년 필리핀에서 처음 열렸고, 7년 만에 2회 대회가 개최된다. 1회 대회 당시는 장현태,윤지환(당시 충북대)이 복식 3위에 오른 바 있/다.
조 감독은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 경기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표팀 파견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 지원 하에 진행됐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어떻게 부모가…' MLB 봄, 45억 손해 배상 청구 소송…부모는 혐의 부인 "美 전역 여행 중"
- '日 오타니, 통 큰 선물 통했나' 선수단 전원에 600만 원 고급 시계, 개막전 역전승
- 美 매체도 비관적 "김혜성 빅 리그 복귀 매우 불투명…최상 시나리오는 트레이드?"
- '3년 전 2억' 日 오타니 유니폼, 얼마나 뛰었을까…올해 WBC 실착, 12배 껑충
- '깜짝 1위 롯데 돌풍!' 21·23년 한화의 전철은 피해야…역대 시범 경기 1위 우승 확률은?
- '밀라노 女王들' 김길리-최민정-최가온, 나란히 여성스포츠대상 월간 MVP
- '실바도 금강불괴는 아니다' 양효진 언니의 블로킹 1위와 격돌, GS칼텍스 女 최고 거포의 슬기로
- '김연경 은퇴 뒤 요시하라 매직?' 흥국생명 日 감독의 폭소 "PS가 매직이라니 그렇게 저평가됐나
- '불법 도박장 파문에도' 롯데, 4년 만의 시범 경기 1위 확정…두산 곽빈은 155km 광속구
- "이것저것 생각 말고 실바에게 마음껏 줘라" 女 배구 준PO 운명 가를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