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걱정 없다’ 음바페, 56호 골→‘프랑스, 브라질 2-1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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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릎 부상과 관련해 큰 우려를 자아낸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는 멀쩡한 것으로 보인다.
음바페의 골에 힘입은 프랑스가 브라질을 꺾었다.
특히 음바페는 전반 32분 우스만 뎀벨레의 패스를 이어받아 페널티지역 안까지 치고 들어간 뒤 달려나온 브라질 골키퍼 에데르송의 머리 위로 살짝 차 넣었다.
이제 음바페는 137경기에서 57골을 터뜨린 올리비에 지루의 프랑스 축구 대표팀 A매치 최다 골 타이기록에 1골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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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릎 부상과 관련해 큰 우려를 자아낸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는 멀쩡한 것으로 보인다. 음바페의 골에 힘입은 프랑스가 브라질을 꺾었다.
프랑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에 위치한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A매치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프랑스는 다요 우파메카노의 퇴장으로 10명이 뛰면서도 브라질을 1-0으로 꺾었다. 월드컵 우승 후보 간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것.
특히 음바페는 전반 32분 우스만 뎀벨레의 패스를 이어받아 페널티지역 안까지 치고 들어간 뒤 달려나온 브라질 골키퍼 에데르송의 머리 위로 살짝 차 넣었다.
가볍게 때린 음바페의 오른발 슈팅은 브라질 골문을 그대로 갈랐다. 음바페가 자신의 95번째 A매치에서 터뜨린 56번째 골.
이제 음바페는 137경기에서 57골을 터뜨린 올리비에 지루의 프랑스 축구 대표팀 A매치 최다 골 타이기록에 1골만을 남겼다.
프랑스는 전반을 1-0으로 앞섰으나 후반 10분 우파메카노가 퇴장당해 위기를 맞았다. 심판은 옐로카드를 꺼내 들었으나 비디오판독 후 레드카드로 바꿨다.
수적 열세에 놓인 프랑스는 후반 20분 에키티케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쇄도하며 오른발 칩슛으로 추가 골을 넣어 오히려 더 앞서 나갔다.
이후 프랑스는 후반 33분 프리킥 이후 문전 혼전 중 글레이송 브레메르에게 만회 골을 내줬으나, 결국 1점 차 승리를 끝까지 지켰다.
프랑스는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 1998년 프랑스 대회,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이어 3번째 우승을 노린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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