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더니 화장 지웠네"…이혜영, 반려견 동물학대 논란 후 '민낯' 근황 [MD이슈]
곽명동 기자 2026. 3. 27. 15:53
"학대나 다름없다" 비난 쏟아지자 영상 삭제
이혜영./소셜미디어
이혜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반려견의 몸에 낙서를 한 영상을 올려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이혜영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다시 깨끗해진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의 낙서가 말끔히 지워진 반려견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 25일 이혜영은 "네 덕분에 즐거웠어"라는 문구와 함께 반려견의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었다. 영상 속 반려견의 얼굴에는 짙은 눈화장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그려져 있었으며 몸 곳곳이 분홍색 화장품 등으로 낙서가 된 상태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정신인가", "강아지는 장난감이 아니다", "화장품 성분은 반려동물의 피부와 건강에 해롭다", "학대나 다름없다"며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혜영은 별도의 해명이나 사과 없이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 투병과 재활 과정을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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