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연분홍빛 봄 맞이…진해군항제 찾은 '벚꽃 인파'
김동민 2026. 3. 2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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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 개막일인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 벚꽃이 개화해 나들이객 발길을 붙잡았다.
여좌천 로망스다리 등 주요 벚꽃 명소에는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면서 반소매 티셔츠 차림의 관광객들도 눈에 띄었으며, 인근 주차장에는 전북과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버스로 붐볐다.
관광객들은 아직 벚꽃이 만개하기 전임에도,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봄기운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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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 개막일인 27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 벚꽃이 개화해 나들이객 발길을 붙잡았다.
여좌천 로망스다리 등 주요 벚꽃 명소에는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면서 반소매 티셔츠 차림의 관광객들도 눈에 띄었으며, 인근 주차장에는 전북과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관광버스로 붐볐다.
홍콩 등 해외에서 온 관광객도 눈에 띄었다.
관광객들은 아직 벚꽃이 만개하기 전임에도,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봄기운을 만끽했다.
진해군항제는 이날부터 내달 5일까지 여좌천과 경화역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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