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제주 유채꽃밭 쪼그려 앉아 ‘찰칵’ “제주 마지막은 유채꽃과 천혜향으로”

문영규 2026. 3. 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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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제주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마지막은 유채꽃과 천혜향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유채꽃밭 한가운데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이영애는 꽃밭에 쪼그려 앉아 향기를 맡으며 여유를 즐기고 만개한 유채꽃을 배경으로 활짝 웃는 사진도 올렸다.

천혜향이 가득 열린 밭에 들어가 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한 손에는 천혜향을 들고 먹는 듯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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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SNS]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제주 유채꽃밭을 배경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마지막은 유채꽃과 천혜향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유채꽃밭 한가운데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영애 SNS]

사진에서 이영애는 꽃밭에 쪼그려 앉아 향기를 맡으며 여유를 즐기고 만개한 유채꽃을 배경으로 활짝 웃는 사진도 올렸다.

천혜향이 가득 열린 밭에 들어가 큰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한 손에는 천혜향을 들고 먹는 듯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영애 SNS]

지난 16일엔 자신이 주인공으로 출연한 MBC 방송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를 22년 만에 방문해 반가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는 SNS에 “장금아! 이게 얼마 만이냐?”라며 “반가워서 눈물 나고 뭉클해”라면서 자신의 얼굴이 크게 인쇄된 대장금 촬영지 대형 홍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최근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했다. 유지태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두 사람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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